맹꽁이

한국어편집

IPA/ˈmɛ̝ːŋk͈o̞ŋi/
발음[:]
국어의 로마자 표기
Revised Romanization
maengkkong-i
매큔-라이샤워 표기
McCune-Reischauer
maengkkongi
예일 표기
Yale Romanization
māyngkkong.i

명사편집

  • 1. (학명: Kaloula borealis) 맹꽁잇과의 양서류. 몸은 5cm 정도이며 누런 바탕에 푸른색 또는 검은색의 무늬가 있다. 몸집이 뚱뚱하고 머리는 짧으며 발에 물갈퀴가 없다. 낮에는 땅속에 있다가 밤에 나와 곤충을 잡아먹는다.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관련 표현편집

  • 속담
  • 맹꽁이 결박한 것 같다 : 키가 작고 몸이 뚱뚱한 사람이 옷을 잔뜩 입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 : 매우 시끄럽게 떠들던 것이 갑자기 조용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련 어휘편집

  • 2. (비유) 멍청한 사람.
  • 맹꽁이처럼 그것도 제대로 이해 못하니?

이 뜻의 다른 언어 번역을 알고 싶으시면 '바보'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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